[후기] 난 당신이 좋아 calling

난 당신이 좋아(김병년, IVP)를 읽어 보면, 의미있는 인용구들이 자주 나온다. 이런 인용구만 보아도 많은 은혜가 된다.

김기현목사(하박국, 고통을 노래하다) : 믿음의 반대말은 의심이 아니라 불신앙입니다. 불신앙은 불순종입니다. 믿음은 신뢰, 이해, 순종을 총괄하는 말입니다. 의심은 그중 이해에 해당합니다. 믿음에는 의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면 불신앙은 무관심으로서,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거나 무조건 의심하는 절대적 회의주의입니다. 신자에게 의심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지만, 불신앙은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입니다.
월터 블루그만 :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원망과 원수에 대한 적대감을 하나님께 모두 토로하면, 하나님의 성품이 우리 마음 속에 들어온다.

고난을 이기는 과정이 축복이지 고난 자체가 축복은 아니다.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은, 인내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삶이 있을 때에만 유효하다.
- 폴 투르니에(Paul Tournier)

공유하기 버튼

 

지도자 calling

열왕기하 13장 1-13절

리더의 영향력은 매우 중요하다. 여호아하스와 요아스의 범죄함은 본인뿐만 아니라 백성에게까지 영향을 끼쳐 모두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게 했다. 한 개인의 범죄함은 그 개인과 그 가족을 범죄하게 하지만, 한 리더의 범죄함은 그 공동체가 범죄하도록 한다.

이에 교회의 목사, 장로, 단체의 대표, 국가의 대통령 등 지도자가 어떤 사람인가는 매우 중요하다. 

개인이나 공동체가 범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징계를 하신다. 반복해서 경고하시고 인내하시며 돌이킬 기회를 주신다. 돌이키지 않으면 진노하신다. 

하지만, 징계중에 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면 들으시고 응답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어떤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공유하기 버튼

 

문제해결능력 calling

열왕기하 12장

Joash was punished by God, yet he did not repent but tried to resolve the problem with money and deception.

문제나 위기에 직면했을때, 그 사람의 대응책을 보면 그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개혁을 강력하게 추진하던 요아스왕도 마지막에는 개혁의 추진동력을 놓치고, 세상의 방식대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하나님께서 이에 대해 싸인(징계)을 보내지만 이를 깨닫지 못하고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이는 하나님을 기만하는 행위인것이다.

이런 요아스왕의 최후는 신복들에게 암살당하는 것으로 끝나고 만다.
한번 똑바로 사는 것은 쉬우나, 이러한 정결함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문제해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이기는 능력이 중요하다. 

공유하기 버튼

 

종의 자세 calling

열왕기하 4-5장

God provides what his people need with abundance. Elisha cared about the needs of the people rather than his own need. He was not depressed about the situation, but acted according to his trust in God. Gehazi thought it was impossible to feed one hundred people with twenty loaves of barley bread and some heads of new grain. This is a form of unbelief that does not to trust in God.
The life of the individual and even the fate of a nation depend on the hand of God. Gehazi was blinded by the meterial world. He did not see the richness of the kingdom of God, but sought after the material things of this world. Greed is worshiping idols instead of God
종은 순종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종은 사회에서 인정받는 기준대로 인정받길 원해서는 안된다.

종으로 훈련안된 게하시를 살펴보면서, 거창고등학교의 직업십계명이 생각났다.
거창 고등학교 직업 십계명
 
1. 월급이 많은 곳보다 적은 쪽을 택하라. 
2.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가라. 
3. 승진 조건이 없는 곳으로 가라. 
4. 조건이 갖추어진 곳이 아니라 황무지를 택하라. 
5. 앞 다투어 모이는 곳으로 가지 말고 아무도 가지 않는 곳으로 가라. 
6. 장래성이 전혀 없는 곳으로 그러나 기쁘게 일할 수 있는 곳으로 가라. 
7.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라. 
8. 한 가운데가 아니라 변방으로 가라. 
9. 주위 사람과 배우자가 반대하면 틀림없다. 그 곳으로 가라. 
10.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단두대가 있고 십자가가 있는 곳으로 가라. 

※ 위 글을 쓰신 분은 유명한 대학의 부학장을 마다하고, 시골에 있는 거창고등학교에 부름을 받은 故 전영창 교장선생님입니다. 
 

공유하기 버튼

 

기적 calling

열왕기하 4장 1-17절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는 기적이 필요한 시대다.

다섯개의 떡과 두개의 물고기로 오천명을 먹이신 일이나, 엘리사가 여인의 작은 기름으로 빚을 갚도록 한것은 기적이다. 믿음의 기적...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에는 불안안 이 시대. 그래서 더 많은 부와 지식에 집착하는 이 시대.
그러기에 이시대에는 말씀대로 살기에는 기적이 필요하다.
그런데 누군가 말씀대로 사는 자가 있다면 그에게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날 것이다.
상식적이라면 망해야 되는데 망하지 않고, 죽어야 하는데 살아나는...

이것이 믿음이다. 믿음은 기적을 동반한다. 세상에 눌리는 않는 그런 기적을 동반한다

공유하기 버튼

 

1 2 3 4